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지자체] 영동문화원 새 보금자리서 개관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URC 작성일26-06-11 15:19 조회1,027회 댓글0건

본문

6a9dd822bb8d7176ed402c4901f09575_1782368302_9302.jpg
▲ 영동어울림센터에서 영동문화원 개관식이 진행되고 있다./영동군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영동문화원이 11일 새 보금자리인 영동어울림센터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군수와 기관·단체장, 문화예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영동군은 지난 2020년 정부 도시재생인정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89억5000만원을 들여 영동어울림센터를 건립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4321㎡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화·예술·교육·주민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문화의집과 전시실, 카페, 문화강좌실, 다목적 공연장, 미디어창작실 등 다양한 문화 기반 시설이 마련돼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백승원 문화원장은 “새롭게 문을 연 영동문화원이 지역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군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원은 이날부터 7월 31일까지 충청북도와 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뮤지엄 공간잇다' 전시회를 연다. 도내 24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해 대표 유물과 작품을 선보인다.

/영동 권혁두기자 58arod@cctlmes.kr

저작권자 © 충청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