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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자체] 충주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전국 모범’… 지자체 벤치마킹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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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URC 작성일26-07-01 09:11 조회8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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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등 전국 지자체 방문 이어져… 주민 중심 거점시설 운영 체계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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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사후관리 선도 사례로 꼽히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타지자체 방문 사진 / 충주시 제공


충북 충주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사후관리 선도 사례로 꼽히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직무 역량 특화 과정’ 교육생 40여 명이 성내·성서동과 달천동 일원을 방문해 충주시의 사후관리 운영 노하우를 견학했다.


방문단은 달천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찾아 사업 종료 후 주민들이 거점 시설을 자발적으로 운영 중인 활동 사례를 청취했다. 이어 부처 협업 사례인 성내·성서동의 ‘관아골 하이라이트’와 ‘고티맨숀’ 등을 둘러보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방문단은 충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도입한 ‘거점 시설 운영 평가’ 시스템에 주목했다. 해당 시스템은 주민 중심의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충주시의 선진 운영 모델을 배우려는 발길은 올해 들어 더욱 잦아지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해 대구, 수원, 안동, 평택 등 다수의 지자체와 기관이 충주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시설 조성만큼이나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운영이 핵심”이라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자립 기반을 강화해 주민 주도형 성공 모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충주시는 총 6개의 도시재생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각 지역 거점 시설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 방식을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출처 : 뉴스티앤티(https://www.newst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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