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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서울서 충주까지 호두과자 구우러 왔어요”… 성북구 주민자치회, 달천동 모범사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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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URC 작성일26-08-25 17:21 조회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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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 달래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방문… 호두과자 체험 및 시설 견학
서울특별시 성북구 주민자치협의회가 모범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충북 충주를 찾았다.
성북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24일 충주시 달천동의 단월 달래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벤치마킹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주민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두과자 만들기 체험을 직접 즐기며 마을 사업의 운영 현장을 확인했다.
이어 협동조합의 설립 취지와 운영 구조, 판로 개척 사례, 지역사회 환원 활동 등 주요 성공 노하우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 자치 활동과 지역경제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북구 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며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옥 달래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상생과 협동조합의 역할을 함께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7월 달천동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월 달래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카페·북카페 운영 등 주민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충청매일 CCDN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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